즐겨찾기 추가 2026.10.14(수) 13:4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양평군 옥천면, 수해 피해가구 복구 지원 추진

- 61여단 108기보대 소속 장병 16명과 옥천면 내 수해 피해가구 지원 나서

2022-07-06(수) 12:39
사진=옥천면 수해 피해가구 복구 지원
[신동아방송=이세영 기자]양평군 옥천면(면장 홍성복)에서는 지난 5일 집중 호우로 인해 주택이 침수된 가구를 찾아 긴급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복구를 추진한 가구는 옥천1리의 1개 가구로 주택 완전 침수를 비롯한 피해 추정금액은 약 3천만 원이다.

61여단 108기보대 소속 장병 16명의 대민지원 협조를 받아 진행된 이날 복구작업은 집안 내 토사를 치우고 대형폐기물을 옮기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면사무소에서는 대형폐기물을 무상수거 조치하고 관내 가전업체에서는 폐가전제품 무상수거하며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더불어 군 복지정책과에서는 생수 및 구호식품을 지원했으며, 적십자회에서는 담요, 쌀 등 생필품이 포함된 응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복구 지원을 받은 주민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덕분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피해복구에 함께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께 위로의 말씀 드리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또한 더운 날씨에 수해 복구에 힘써주신 61여단 108기보대 장병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