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민방위 대장과 대원을 대상으로 보충1차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들이 각종 재난과 비상 상황에서 맡은 임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 대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데 중점을 뒀다.
민방위 기본교육에서는 민방위 제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교육하고, 화재 예방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방법과 안전한 대피 요령을 교육했다. 또한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방법을 교육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고, 화생방 교육에서는 화생방 테러 상황별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교육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민방위 보충 교육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충2차 민방위 집합 교육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들이 각종 재난과 비상 상황에서 맡은 임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 대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데 중점을 뒀다.
민방위 기본교육에서는 민방위 제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교육하고, 화재 예방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방법과 안전한 대피 요령을 교육했다. 또한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방법을 교육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고, 화생방 교육에서는 화생방 테러 상황별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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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계자는 “민방위 보충 교육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충2차 민방위 집합 교육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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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수)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