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강성대 기자] 광주광역시는 최근(1일) 광주노인회관에서‘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및 관내 어르신 4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유공자로는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과 한정우 중흥현대자동차공업사 대표, 손수지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 사무관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으며, 삼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9명의 시민, 단체, 공무원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주시는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드리고 일할 수 없는 어르신들에게는 맞춤형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복지와 당당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및 관내 어르신 4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유공자로는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과 한정우 중흥현대자동차공업사 대표, 손수지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 사무관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으며, 삼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9명의 시민, 단체, 공무원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주시는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드리고 일할 수 없는 어르신들에게는 맞춤형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복지와 당당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4(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