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앞 양쪽 벚꽃 두 그루
화사하게 피어 누굴 반기나
오는 손님 가는 손님 나를 반기지
쾌청한 맑은 하늘 밝은 태양빛
환하게 비치며 미소 짓는다
봄이 송골송골 나뭇잎을 싹 틔운다
냉이가 벌써 흰 꽃을 피었다
봄은 오는 줄 모르게 왔다가
가는 줄 모르게 간다
봄 꽃을 찾기도 전에
개나리는 피고 져 간다
화사하게 피어 누굴 반기나
오는 손님 가는 손님 나를 반기지
쾌청한 맑은 하늘 밝은 태양빛
환하게 비치며 미소 짓는다
봄이 송골송골 나뭇잎을 싹 틔운다
냉이가 벌써 흰 꽃을 피었다
봄은 오는 줄 모르게 왔다가
가는 줄 모르게 간다
봄 꽃을 찾기도 전에
개나리는 피고 져 간다
추경민 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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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