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4:5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경상남도, 미세먼지 다량배출 3대 핵심 현장 특별점검

2019-02-26(화) 12:27
경상남도는 미세먼지 3대 핵심 현장 특별점검을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 시‧군과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월 중순 이후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고 편서풍의 영향으로 국외 미세먼지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대기질 개선과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한 것이다.

점검 대상은 불법소각과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생활주변 대기배출사업장 등 대기배출사업장‧공사장 1,5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생활주변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연료기준, 방지시설 적정 운영 및 배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감시한다.
또한 날림(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서는 살수시설 설치·운영, 야외 이송시설 밀폐화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봄철 농사 준비가 시작되면서 농어촌 지역 등에서 불법 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농촌지역 폐비닐 및 생활쓰레기 소각, 건설공사장 등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반기 특별점검에서는 ‘미세먼지 발생 핵심 현장’ 총 2,133곳을 점검해 122건을 적발하고, 고발 8건, 과태료 86건 5,365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김태수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강력 단속해 미세먼지 발생 억제를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가 우려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 외출 자제 등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고 당부했다.
장아주 announcer_aj@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