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철도 내부의 손상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초음파 레일 탐상 장비’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레일에 발생하는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 외국산 탐상장비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성능이 우수한 국산 탐상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비로서, 해외 유사장비 대비 검측정확도가 50% 이상 높아졌습니다. 또한 그간 검측이 불가능했던 수직 균열도 찾아낼 수 있어, 레일탐상 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개발된 탐상장비에 대해 지난 10월 성능검증을 완료하고 장비 3대를 신규로 구매하여 레일탐상에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각 철도운영기관에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레일탐상 장비를 통하여 철도의 안전성 확보와 국민의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검측장비들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레일에 발생하는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 외국산 탐상장비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성능이 우수한 국산 탐상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비로서, 해외 유사장비 대비 검측정확도가 50% 이상 높아졌습니다. 또한 그간 검측이 불가능했던 수직 균열도 찾아낼 수 있어, 레일탐상 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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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는 개발된 탐상장비에 대해 지난 10월 성능검증을 완료하고 장비 3대를 신규로 구매하여 레일탐상에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각 철도운영기관에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레일탐상 장비를 통하여 철도의 안전성 확보와 국민의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검측장비들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