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5일 남아메리카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기상위성 천리안 2A호가 처음 촬영한 지구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발사 17일 만에 목표 정지궤도인 고도 3만6,000km에 오른 천리안 2A호가 지난 26일 낮 12시 10분 첫 지구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천리안 2A호가 보내오는 영상은 오는 7월부터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천리안 2A호는 기존 3시간 간격이던 전 지구 영상을 10분 마다 촬영하고, 15분 간격이던 한반도 영상도 2분 간격으로 크게 줄여 생산합니다.
그만큼 집중호우나 태풍 등 한반도에 위험을 줄 수 있는 기상 현상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습니다.
천리안 2A호는 앞으로 6개월 정도 시험 운영을 거친 뒤 오는 7월부터 정식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발사 17일 만에 목표 정지궤도인 고도 3만6,000km에 오른 천리안 2A호가 지난 26일 낮 12시 10분 첫 지구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천리안 2A호가 보내오는 영상은 오는 7월부터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천리안 2A호는 기존 3시간 간격이던 전 지구 영상을 10분 마다 촬영하고, 15분 간격이던 한반도 영상도 2분 간격으로 크게 줄여 생산합니다.
그만큼 집중호우나 태풍 등 한반도에 위험을 줄 수 있는 기상 현상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습니다.
천리안 2A호는 앞으로 6개월 정도 시험 운영을 거친 뒤 오는 7월부터 정식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