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tvN ‘수미네 반찬’ 김장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박하나는 전라남도 신안에서 촬영한 tvN ‘수미네 반찬’ 김장 특집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시청자를 위해 2000포기 김장 이벤트를 끝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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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27회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김장 김치 특집' 편이 전파를 타고 이날 방송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전남 신안군의 한옥 건물에서 진행해 특집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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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김장 김치 식재료를 발견한 출연자들은 “오늘 두 발로 걸어 나갈 수 있는 거죠?”라고 말하며 또 한 번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 | 박하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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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미는 배추김치 2,000포기, 깍두기 무 100개, 총각김치 20단, 동치미 무 50개를 담그겠다 고 밝히며 거대한 스케일을 보였습니다. 김수미는 김칫소에 싱싱한 굴, 생새우 등을 넣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며, 생소한 재료에 갸우뚱하던 출연자들은 김칫소를 맛본 뒤 “대박이다!”, “시원한 맛이 난다”라며 쉬지 않고 김칫소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 박하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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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하나는 새벽부터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2000포기 김장을 시작하며 김수미 선생님께 김장의 모든 것을 배워 가겠다는 열정을 보이면서도, 신선한 신안의 재료 맛보기에 열중하는 엉뚱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박하나는 “이렇게 많은 양의 김장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김수미 선생님과 셰프님들, 특별 게스트님들께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시청자분들과 독거노인분들께 드릴 김치인 만큼 정말 맛있는 김치를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했으니, 맛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