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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월 30일,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8-2외 7필지 시공사 한일개발(주) 감리사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한건축이 감리하고 건축주 코리라신탁(주)/(주)아이엔스디엔씨 발주하고 지하3층 /지상 17층 도시형생활주택 공사현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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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 손모(여) 씨는 공사중에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 등 분진으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현장주변 주택가 사시는 어르신말 "창틀 흔들리는 소리, 이런 소리 날 때마다 정말 뭐라고 해야하지 밤에 자다가도 막 흔들리는 것 같은 공포심을 느끼기도 하고 머리가 흔들리기도 한다고 한다. "주민들은 성북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공사현장 주택가에 사시는 어르신은 불안감에 병원진료까지 받고 있는데 공사는 강행되기만 하고 장위동8-2필지 인근 주택가에 사시는 주민들은 불편함이 없도록 관할관청 과 한일개발은 시민의 목소리를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news@sdatv.co.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