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신탁 주식회사에서 발주하고 세현산업개발 및 석성산업개발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 주식회사에서 시공중인 곳에서 미사강변 대로 도로를 3차선 4차선을 건설 기자재가 점거를 하고있다.
이곳 도로는 수많은 차량이 오고 가고 있다. 도로가 좀아 지는 부분에 안전표지도 하나없고, 안전관리 신호수 조차도 없다.
이에 발주처 와 시행사,시공사는 사고시 안전에 대한것은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이곳 도로는 수많은 차량이 오고 가고 있다. 도로가 좀아 지는 부분에 안전표지도 하나없고, 안전관리 신호수 조차도 없다.
이에 발주처 와 시행사,시공사는 사고시 안전에 대한것은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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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이신동 news@sdatv.co.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