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금수저, 흙수저’ 계급론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현재 직장에 재직 중인 전국의 성인 남녀 4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버지가 대졸 이상일 때 자녀도 대졸 이상인 비율은 산업화세대와 민주화세대, 정보화세대에서 각각 64%와 79.7%, 89.6%로 조사됐다.
특히 단순노무직 아버지를 둔 자녀가 단순노무직인 비율은 9.4%로 조사 대상 평균의 5배에 달했다.
이는 부모의 배경에 따라 학력과 계층, 직업의 대물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현재 직장에 재직 중인 전국의 성인 남녀 4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버지가 대졸 이상일 때 자녀도 대졸 이상인 비율은 산업화세대와 민주화세대, 정보화세대에서 각각 64%와 79.7%, 89.6%로 조사됐다.
특히 단순노무직 아버지를 둔 자녀가 단순노무직인 비율은 9.4%로 조사 대상 평균의 5배에 달했다.
이는 부모의 배경에 따라 학력과 계층, 직업의 대물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