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이 누르기 한판승을 따냈다.
26일 밤 방송된 '우리동네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부가 충청도 연합팀을 상대로 마지막 공식대결을 펼쳤다.
첫 주자 이재윤은 유도 9년 경력자와 상대했다. 그는 기습적인 배대뒤치기와 조르기를 시도했다. 그는 조르기가 생각대로 되지 않자 상대를 잡은 상태로 자세를 고쳐잡았고 누르기로 20초를 견디며 누르기 한판승을 거뒀다. 지난 경기 패배했던 그는 가장 잘하는 기술로 승리를 일궈낸 것이다.
이재윤과 대결을 펼친 충청도 연합팀 유도 9년차 선수는 이재윤에 대해 "괴물인 줄 알았다. 사람이 아니다"며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를 스타들이 직접 배우고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밤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26일 밤 방송된 '우리동네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부가 충청도 연합팀을 상대로 마지막 공식대결을 펼쳤다.
첫 주자 이재윤은 유도 9년 경력자와 상대했다. 그는 기습적인 배대뒤치기와 조르기를 시도했다. 그는 조르기가 생각대로 되지 않자 상대를 잡은 상태로 자세를 고쳐잡았고 누르기로 20초를 견디며 누르기 한판승을 거뒀다. 지난 경기 패배했던 그는 가장 잘하는 기술로 승리를 일궈낸 것이다.
이재윤과 대결을 펼친 충청도 연합팀 유도 9년차 선수는 이재윤에 대해 "괴물인 줄 알았다. 사람이 아니다"며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를 스타들이 직접 배우고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밤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충청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 ybchoi9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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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