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경기도, 품질 좋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설 선물로 판매

2016-01-25(월) 16:42
경기도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 구성된 ‘따복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오는 26일부터 특별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따복선물꾸러미는 경기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착한 소비 촉진을 위해 설 기획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따복선물꾸러미’ 상품은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과일류(사과, 배, 과일즙), 식품류(들기름, 유과, 발효초, 표고버섯, 커피) 생활용품(편백베개, 천연비누, 수면양말, 지갑, 열쇠고리)과 떡국용 사골육수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과일류는 1박스 2만원~4만원, 유과, 들기름 등 1만 원대, 편백 베개 4만원대, 수면양말세트 9,800원, 가죽명함지갑 4만 원대, 10인용 기준 사골육수 1만 원대 등 대부분 1만 원에서 4만 원대다.

앞서 도와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따복꾸러미 사업을 위해 상품 품평회를 열고 명절 선물에 적합한 20개 기업 60여개 상품을 선정했다.

구매는 경기도청(gg.go.kr)과 지원센터 홈페이지(ddabok.or.kr) 카탈로그(E-BOOK)를 통해 제품을 확인하고, 네이버 경기행복샵과 도내 10개 따복 가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다로그에 표기된 기업으로 전화주문도 가능하다.

도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청 제3별관 1층 로비에서 따복선물꾸러미 특별판매전도 열 계획이다.

류인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이번 설기획 따복선물꾸러미 상품 구매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성장과 자생력을 돕는 착한소비”라며 “명절에 적합한 상품으로 구성해 설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