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대구시, 중국 패션전문몰 유고우(YOUGOU) 입점 위한 MOU 체결

2016-01-08(금) 14:49
대구시는 중국 최대 패션몰 유고우의 한국 내 독점 에이전시 기업인 ㈜코나글로벌과 MOU를 체결했다.

시는 대구지역 패션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1월 7일(목)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코나글로벌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구시와 ㈜코나글로벌은 대구 브랜드의 하이패션, 스포츠의류, 화장품, 뷰티, 안경 분야 등의 중국진출 활성화 및 성장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중국 최대 패션전문몰 유고우는 작년 7월 서울스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올해부터는 ㈜코나글로벌의 패션 전문 B2B 플랫폼과 데이터 연동을 통해 한국패션 제품들에 대한 대대적인 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 최대 유통회사인 바이리그룹(BELLE)이 100% 지분을 투자한 유고우는 2,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하루 평균 160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작년 매출은 약 35억 위안(6,300억 원) 규모이며, 올해부터는 유고우 전체 매출의 25%를 한국제품 구매에 투입해 서울스테이션을 유고우의 핵심 사업군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유고우의 구매방식은 입점브랜드의 상품을 유고우 측이 완사입하는 방식이므로 입점기업은 초기 투자 부담이 없이 상품을 수출하고 중국 현지에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MOU를 통해 대구시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유통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대구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지역 섬유패션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방송국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