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국·과장급 명예퇴직 및 공로연수,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 장기교육 등에 따른 대규모 정기인사를 2016년 1월 1일 자로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최문순 도정 2기 중반을 맞아 조직 분위기 쇄신 요구를 반영하고, 연공서열 존중, 소수 직렬 인사적체 해소와 성과 중심의 적재적소 등용과 발탁인사를 통한 조직의 활력 제고에 인선 기준을 두었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 중앙-지방 간, 도-시·군 간 협업체제 기반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인사교류를 시행하고, 직렬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하여 주요보직 과장직위에 복수직렬을 대폭 확대하였다.
아울러,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준비를 위하여 조직위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파견하는 등 일 중심의 인사를 단행하였다.
특히, 지난 12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함께한다면(국·과장급 승진 다면평가)’ 결과, 참여율이 70%에 이르러 이번 인사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으며, 다면평가제도가 정착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 주었다.
도는 이번에 대대적인 국·과장급 혁신인사가 단행됨에 따라 연초까지 모든 업무인계인수와 사무실 재배치를 완료하여 도정 주요 현안과 민생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강원/신기섭 기자
이번 인사는 최문순 도정 2기 중반을 맞아 조직 분위기 쇄신 요구를 반영하고, 연공서열 존중, 소수 직렬 인사적체 해소와 성과 중심의 적재적소 등용과 발탁인사를 통한 조직의 활력 제고에 인선 기준을 두었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 중앙-지방 간, 도-시·군 간 협업체제 기반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인사교류를 시행하고, 직렬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하여 주요보직 과장직위에 복수직렬을 대폭 확대하였다.
아울러,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준비를 위하여 조직위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파견하는 등 일 중심의 인사를 단행하였다.
특히, 지난 12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함께한다면(국·과장급 승진 다면평가)’ 결과, 참여율이 70%에 이르러 이번 인사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으며, 다면평가제도가 정착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 주었다.
도는 이번에 대대적인 국·과장급 혁신인사가 단행됨에 따라 연초까지 모든 업무인계인수와 사무실 재배치를 완료하여 도정 주요 현안과 민생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강원/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