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청와대 소식
청와대 뉴스
청와대 브리핑
청와대 인사이드
청와대 포토
청와대 영상
대통령 해외순방
대통령 연설

대통령,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와 전화 통화

2015-03-24(화) 21:31
UAE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5일 발생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 20분경 약 5분간 리퍼트 대사와 통화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중동순방 중 사건소식을 접하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으며 마음이 매우 아프다고 하고, 특히 몇 년 전 비슷한 경험을 한 입장에서 리퍼트 대사가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박 대통령은 그런 상황에서는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말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나서 연락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서 이러한 폭력행위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우리 정부는 신속한 수사를 포함, 필요한 조치들을 엄정히 취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박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한·미 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하면서,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박 대통령의 “따뜻한 말씀을 듣게 되어 영광”이라고 우리말로 인사하면서, 의사로부터 대통령께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다고 들은 바 있어 오늘 통화가 더욱 특별한 대화로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또한, 리퍼트 대사는 한·미 동맹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중요한 일들을 항상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하고, 한국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이 창작한 대통령,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와 전화 통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