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주민직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토크콘서트가 오는 22일(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오후 4시에 열린다. 취임이후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자리이다.
토크콘서트는 무엇보다 “현장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이재정 교육감 의 교육관을 반영하였고, 평소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인성·지성·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전인교육”을 강조해온 이 교육감의 경기혁신교육 기저를 함께 공유하면서 경기교육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미래와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다.
방송인 권해효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는 경기도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되고,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학생, 학부모, 도민 누구나 이재정 교육감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가운데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구성했다.
토크콘서트에는 학생, 교직원, 비정규직 등 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고, 미리 제작된 영상으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어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묵념, 국민의례, 참여와 소통으로 열어가는 토크콘서트, 마무리 합창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의 주제인 세월호 참사(4월 16일) 이전과 이후의 대한민국, 민간 주도형 교육자치, 사람 중심의 교육, 민주시민·평화·유아·특수교육 등 경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청사 관계자는 “현장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재정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지향점이 담긴 토크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토크콘서트는 무엇보다 “현장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이재정 교육감 의 교육관을 반영하였고, 평소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인성·지성·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전인교육”을 강조해온 이 교육감의 경기혁신교육 기저를 함께 공유하면서 경기교육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미래와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다.
방송인 권해효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는 경기도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되고,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학생, 학부모, 도민 누구나 이재정 교육감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가운데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구성했다.
토크콘서트에는 학생, 교직원, 비정규직 등 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고, 미리 제작된 영상으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어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묵념, 국민의례, 참여와 소통으로 열어가는 토크콘서트, 마무리 합창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의 주제인 세월호 참사(4월 16일) 이전과 이후의 대한민국, 민간 주도형 교육자치, 사람 중심의 교육, 민주시민·평화·유아·특수교육 등 경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청사 관계자는 “현장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재정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지향점이 담긴 토크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