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지난 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교미만 지역교육지원청 연합 협의회를 사업 운영교인 전곡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협의회 참석 대상은 연천, 파주,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교육지원청의 사업담당 팀장, 담당자, 사업학교 교육복지사 20명과 4교미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을 위해 고양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농어촌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 사업학교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워크숍 개최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그에 따른 사업 학교 간 연계 방안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사업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사업 운영교인 전곡초등학교의 사업 운영 현황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경기북부 4교미만 지역인 연천, 파주,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5개 지역의 협력을 강화해 학교 및 대상 학생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파주교육지원청 박수미 주무관은 “4교미만 지역의 공동 사업 및 연계 협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관과 학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운영교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 운영교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 과의 공동 사업 및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질적인 지원 체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협의회 참석 대상은 연천, 파주,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교육지원청의 사업담당 팀장, 담당자, 사업학교 교육복지사 20명과 4교미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을 위해 고양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농어촌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 사업학교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워크숍 개최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그에 따른 사업 학교 간 연계 방안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사업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사업 운영교인 전곡초등학교의 사업 운영 현황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경기북부 4교미만 지역인 연천, 파주,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5개 지역의 협력을 강화해 학교 및 대상 학생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파주교육지원청 박수미 주무관은 “4교미만 지역의 공동 사업 및 연계 협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관과 학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운영교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 운영교 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 과의 공동 사업 및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질적인 지원 체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