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전라북도교육청은 학원에서 운행하는 어린이통학차량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주, 군산, 익산 등 지역별로 전수조사가 완료되면 도교육청과 관내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및 경찰서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6월중 실시한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통학차량 구조변경 여부 △광각 후사경 설치 의무 이행여부 △승차인원 준수 여부 및 운전자 자격 여부 △아동 승·하차 확인 의무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관할 지자체와 경찰서 등 행정기관에 통보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원에서 부실 및 부주의 등으로 인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교육청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항상 아동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전주, 군산, 익산 등 지역별로 전수조사가 완료되면 도교육청과 관내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및 경찰서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6월중 실시한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통학차량 구조변경 여부 △광각 후사경 설치 의무 이행여부 △승차인원 준수 여부 및 운전자 자격 여부 △아동 승·하차 확인 의무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관할 지자체와 경찰서 등 행정기관에 통보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원에서 부실 및 부주의 등으로 인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교육청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항상 아동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