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일중학교(교장 송영식) 특수학급은 월 1회 테마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그와 관련해 지난 22일(목)에 실시한 5월의 학습 테마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였다.
특수학급학생 6명은 학교에서 한 시간의 사전교육을 통해 조문 시의 예절과 주의사항 등을 학습한 후 노란 리본을 만들어 가슴에 달고,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반듯한 교복차림으로 합동 분향소 앞에 섰다. 그리고 한 치의 흐트러짐과 장난도 없이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했다.
마지막으로 노란 리본에 서툰 글씨로 세월호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전일중학교 / 이성숙>
그와 관련해 지난 22일(목)에 실시한 5월의 학습 테마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였다.
특수학급학생 6명은 학교에서 한 시간의 사전교육을 통해 조문 시의 예절과 주의사항 등을 학습한 후 노란 리본을 만들어 가슴에 달고,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반듯한 교복차림으로 합동 분향소 앞에 섰다. 그리고 한 치의 흐트러짐과 장난도 없이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했다.
마지막으로 노란 리본에 서툰 글씨로 세월호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전일중학교 / 이성숙>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