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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 현장실습, 취업 알선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은학교, 부천상록학교, 경은학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홀트학교 등 5곳이다.
성은학교는 성남시를 비롯한 7개시에서 도서관, 우체국, 보건소 등 공공기관 대상으로 119명의 학생이 월 29만원의 유급 특수교육복지연계 일자리 현장실습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천상록학교는 6~17일 2주 동안 매일 3시간씩, 학교내 모의실습장에서 부천권역 특수학교(급) 학생 25명 대상으로 지역사회 산업체의 물품을 하청받아 ‘동계방학 중 포장․조립․운반’ 직업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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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학교는 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직업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총 30명의 학생들이 6~17일 2주 동안 (주)삼주전자 등 7개 산업체와 5개 보호작업장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의 바리스타 기능 향상을 위해, 용인에 있는 카페모이와 탐앤탐스 경기광주점과 연계해 광주․하남․용인 지역 장애학생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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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직업 잠재력을 계발하고 기본 작업태도 및 현장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수학급 7명 학생들이 홀트보호작업장에서 쇼핑백 임가공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유아특수교육과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의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찬 취업 준비의 일환으로 운영된다”며,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2014년 각급학교내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