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에 걸쳐 미술교원과 일반교원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확산을 위한「세종특별자치시 교원 공예캠프(이하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자연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등의 재료를 활용한 천연염색과 가죽공예 기능을 연마하는 등 교원들의 조형능력을 신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진남 조치원여중 교사는 “환상적인 색채를 빚어내는 천연염색과 다양한 손동작들을 요구하는 가죽공예 프로그램들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미술 수업방법 개선에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며 캠프 참여 소감을 밝혔다.
캠프는 자연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등의 재료를 활용한 천연염색과 가죽공예 기능을 연마하는 등 교원들의 조형능력을 신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진남 조치원여중 교사는 “환상적인 색채를 빚어내는 천연염색과 다양한 손동작들을 요구하는 가죽공예 프로그램들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미술 수업방법 개선에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며 캠프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