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에서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초등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우리 역사와 효(孝)의 만남”이란 주제로 겨울방학특강『전통문화 효(孝)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과 고유한 전통 문화의식을 고취시켜 올바른 전통 문화 이해와 참다운 효도의 의미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역사 교육 외에 <전통무예 택견 배우기> <차례상 꾸미기> <가오리연 만들기>등의 다양한 체험과 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촌수, 친족의 의미, 호칭법, 경어법 등을 배우고, 마지막 날에는 관악예절원(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소재)을 방문해 다례법을 비롯한 우리 차 문화와 입식 좌식의 배례법 등을 체험했다.
특강에 참가한 강도우(청량초) 학생은 “효 체험교실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가오리연도 만들고, 택견도 배우고, 예절원도 다녀와서 재미있었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전통문화 효(孝)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역사의식 및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부모 공경 정신을 심화시키는 효(孝)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과 고유한 전통 문화의식을 고취시켜 올바른 전통 문화 이해와 참다운 효도의 의미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역사 교육 외에 <전통무예 택견 배우기> <차례상 꾸미기> <가오리연 만들기>등의 다양한 체험과 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촌수, 친족의 의미, 호칭법, 경어법 등을 배우고, 마지막 날에는 관악예절원(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소재)을 방문해 다례법을 비롯한 우리 차 문화와 입식 좌식의 배례법 등을 체험했다.
특강에 참가한 강도우(청량초) 학생은 “효 체험교실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가오리연도 만들고, 택견도 배우고, 예절원도 다녀와서 재미있었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전통문화 효(孝)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역사의식 및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부모 공경 정신을 심화시키는 효(孝)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