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2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여인국 과천시장과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 속에 시무식을 열고 시정을 힘차게 끌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여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11여년간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 더 나아가 세계의 일류도시들과 어깨를 견주며 대를 이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해엔 민선 5기 동안 추진해온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여 시장은 공교육 활성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과천의 자랑이자 상징인 깨끗한 물과 상쾌한 공기, 풍부한 녹색 공간을 지키고 가꾸고 자족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지식정보타운의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음악회에서는 과천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그리그의 ‘홀베르모음곡’과 롯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등 다채로운 연주와 노래를 감상하며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브람스의 ‘헝가리행진곡’ 연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여인국 과천시장을 선두로 전 직원이 한 사람 한 사람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는 것으로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여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11여년간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 더 나아가 세계의 일류도시들과 어깨를 견주며 대를 이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해엔 민선 5기 동안 추진해온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여 시장은 공교육 활성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과천의 자랑이자 상징인 깨끗한 물과 상쾌한 공기, 풍부한 녹색 공간을 지키고 가꾸고 자족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지식정보타운의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음악회에서는 과천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그리그의 ‘홀베르모음곡’과 롯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등 다채로운 연주와 노래를 감상하며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브람스의 ‘헝가리행진곡’ 연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여인국 과천시장을 선두로 전 직원이 한 사람 한 사람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는 것으로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