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지난 30일 빅데이터(시범과제) 분석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남양주시가 안심도시, 영유아보육, 청소년지원 등 3대 핵심 분야에 대해 지난 10월 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수집과 실무부서 회의 등을 통해 시민의 생활과 직접 관련된 재난, 복지, 교육, 금융 데이터를 융합, 통계청 집계구 단위로 분석한 결과로 향후 시민맞춤형 정책수립 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남양주시는 2014년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데이터의 숨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행정에 접목시켜 시민맞춤형 정책개발 등 시 종합발전 계획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추진을 위해 빅데이터 담당자를 지정,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교육훈련으로 빅데이터전문가로 양성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남양주시는 빅데이터 분석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관계 법령의 준수 및 데이터 융합시 개인식별정보를 미활용, 분석단위의 통계청 집계구 활용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데이터 융합·분석가이드를 구축해 실행할 것이라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빅데이터를 통한 남양주3.0 시정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인구 100만의 스마트한 도시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
이번 보고회는 남양주시가 안심도시, 영유아보육, 청소년지원 등 3대 핵심 분야에 대해 지난 10월 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수집과 실무부서 회의 등을 통해 시민의 생활과 직접 관련된 재난, 복지, 교육, 금융 데이터를 융합, 통계청 집계구 단위로 분석한 결과로 향후 시민맞춤형 정책수립 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남양주시는 2014년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데이터의 숨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행정에 접목시켜 시민맞춤형 정책개발 등 시 종합발전 계획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추진을 위해 빅데이터 담당자를 지정,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교육훈련으로 빅데이터전문가로 양성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남양주시는 빅데이터 분석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관계 법령의 준수 및 데이터 융합시 개인식별정보를 미활용, 분석단위의 통계청 집계구 활용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데이터 융합·분석가이드를 구축해 실행할 것이라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빅데이터를 통한 남양주3.0 시정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인구 100만의 스마트한 도시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