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3년도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평가결과 7.47점으로 지난해보다 0.12점이 향상됐으며, 5개 등급에서 “2등급”로 평가돼 17개 시도교육청 중 4위로 평가됐다.(지난해 공동 3위)
전북도교육청은 종합청렴도 평가는 7.47점으로 평균 7.23점보다 0.24점 높았다. 외부청렴도는 7.85점으로 평균 7.69점보다 0.16점 높았으며, 내부청렴도는 평균 7.83점보다 0.17점 높은 8.00점, 정책고객평가는 6.70점으로 평균 6.38점보다 0.32점 높게 평가돼 전 항목에서 시도교육청 평균보다 높게 평가됐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부패취약분야의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해 특정감사를 실시했고, 청렴교육의무이수제를 도입했으며,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부패방지시책 추진을 위한 맑은전북교육추진단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민감사관제도 도입, 청탁등록시스템 운영, 법인카드 모니터링시스템 운영 등 각종 비리척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과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정 전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로서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정 전북교육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총 653개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도교육청은 종합청렴도 평가는 7.47점으로 평균 7.23점보다 0.24점 높았다. 외부청렴도는 7.85점으로 평균 7.69점보다 0.16점 높았으며, 내부청렴도는 평균 7.83점보다 0.17점 높은 8.00점, 정책고객평가는 6.70점으로 평균 6.38점보다 0.32점 높게 평가돼 전 항목에서 시도교육청 평균보다 높게 평가됐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부패취약분야의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해 특정감사를 실시했고, 청렴교육의무이수제를 도입했으며,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부패방지시책 추진을 위한 맑은전북교육추진단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민감사관제도 도입, 청탁등록시스템 운영, 법인카드 모니터링시스템 운영 등 각종 비리척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과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정 전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로서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정 전북교육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총 653개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발표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