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금), 가평초등학교(교장 서명숙)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감독이 방문했다.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고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주최하는 육상경기 학교스포츠 보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모한 수많은 학교 중, 육상 꿈나무들을 격려하기 위해 가평초등학교가 선정되었기에 이 행사를 가지게 됐다.
행사는 황영조 감독의 금메달 수상까지의 노력과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주제로 가평초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이어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 수업, 그리고 싸인회로 진행됐다.
또한 가평초 튼튼이 육상교실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동계 훈련용 유니폼을 전달하며, ‘노력하는 자는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격려를 하는 시간으로 채웠다.
이 날 황영조 감독과 함께 한 체육 수업시간에는 육상종목을 게임형식으로 진행하는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육상종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다양한 활동을 위한 체육 교구 증정식도 함께 가졌다. 학생들은 좀처럼 만나볼 수 없는 스포츠스타와 함께한 자리에서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육상부 어린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꿈을 꾸고 달려서 마침내 “꿈”을 이룬 황영조 감독을 보며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가평초등학교 윤부섭>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고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 주최하는 육상경기 학교스포츠 보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공모한 수많은 학교 중, 육상 꿈나무들을 격려하기 위해 가평초등학교가 선정되었기에 이 행사를 가지게 됐다.
행사는 황영조 감독의 금메달 수상까지의 노력과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주제로 가평초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이어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 수업, 그리고 싸인회로 진행됐다.
또한 가평초 튼튼이 육상교실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동계 훈련용 유니폼을 전달하며, ‘노력하는 자는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격려를 하는 시간으로 채웠다.
이 날 황영조 감독과 함께 한 체육 수업시간에는 육상종목을 게임형식으로 진행하는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육상종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다양한 활동을 위한 체육 교구 증정식도 함께 가졌다. 학생들은 좀처럼 만나볼 수 없는 스포츠스타와 함께한 자리에서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육상부 어린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꿈을 꾸고 달려서 마침내 “꿈”을 이룬 황영조 감독을 보며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가평초등학교 윤부섭>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