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호수돈여자중학교(교장 임광순)는 창의경영학교 및 방과후 학교, 학생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드는 제4회 아람누리 피아노 정기연주회를 18일 16시부터 호수돈여중 음악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아람누리 피아노교실은 창의경영학교의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2학기부터 시작돼 음악에 대한 꿈과 비젼을 가진 학생들 50명으로 구성된 호수돈의 새로운 자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매학기 50-70명이 수강, 총 250명이 넘는 학생들이 피아노반을 거쳐 갔으며 그 재능과 열정을 피아노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피아노 정규과정 즉, 교본을 통한 테크닉연습,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통한 표현능력 향상 등의 내용으로 클래식 전공반, 재즈 반주반, 기초반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수돈여자중학교 임광순교장은 예술활동을 통한 인성지도에 역점 두어 모든 학생이 1인 1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012학년도 하반기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로 지정받아 모든 학생들이 1인 1관악기 혹은 1현악기, 오카리나, 기타, 피아노 등을 통해 심성을 함양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50명의 학생 중 7팀이 참가해 피아노음악의 즐거움과 함께 한 학기를 정리할 수 있는 뜻 깊은 호수돈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아람누리 피아노교실은 창의경영학교의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2학기부터 시작돼 음악에 대한 꿈과 비젼을 가진 학생들 50명으로 구성된 호수돈의 새로운 자랑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매학기 50-70명이 수강, 총 250명이 넘는 학생들이 피아노반을 거쳐 갔으며 그 재능과 열정을 피아노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피아노 정규과정 즉, 교본을 통한 테크닉연습,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통한 표현능력 향상 등의 내용으로 클래식 전공반, 재즈 반주반, 기초반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수돈여자중학교 임광순교장은 예술활동을 통한 인성지도에 역점 두어 모든 학생이 1인 1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2012학년도 하반기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로 지정받아 모든 학생들이 1인 1관악기 혹은 1현악기, 오카리나, 기타, 피아노 등을 통해 심성을 함양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50명의 학생 중 7팀이 참가해 피아노음악의 즐거움과 함께 한 학기를 정리할 수 있는 뜻 깊은 호수돈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