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 북부영재교육원은 지난 2일 토요일 영재원 학생 전체가 참가한 가운데 제 3회 창의구조물 대회를 북부영재교육원이 위치한 진산초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는 퓰리쳐상을 수상한 미국의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의 이름과 작품에서 따 온 것으로 각종 부품을 응용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창의력 향상 및 문제해결능력과 팀간 협동심을 키우는 대회이다.
정정호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주어진 도전과제를 통해 창의성을 개발하고 더불어 모듬별 협력을 통해 감성적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의구조물대회는 만화적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는데 필요한 예술성과 창의성이 핵심이며, 이 단계에서 과학과 융합 등 여러 요소의 결집이 필요하다. 이 대회는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 비행사들의 과학적 상상력 훈련과 위기 대처 훈련을 위해 우주인 선발과정에서 실시하는 대회를 영재원 학생 수준에 맞게 응용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신정빈(산곡남중 3학년)학생은 “조 편성 친구들과의 아이디어 교환을 통해 제시된 과제를 해결하면서 소통 능력을 키우게 됐으며,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족감이 높아졌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올해는 3개의 각기 다른 공을 다른 방법을 이용해 다른 컵에 넣는 미션으로 우수팀 6팀이 선정됐는데 과학 원리를 적용한 창의성과 단계의 복잡성, 과제해결정도를 평가하여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 대회는 퓰리쳐상을 수상한 미국의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의 이름과 작품에서 따 온 것으로 각종 부품을 응용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창의력 향상 및 문제해결능력과 팀간 협동심을 키우는 대회이다.
정정호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주어진 도전과제를 통해 창의성을 개발하고 더불어 모듬별 협력을 통해 감성적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의구조물대회는 만화적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는데 필요한 예술성과 창의성이 핵심이며, 이 단계에서 과학과 융합 등 여러 요소의 결집이 필요하다. 이 대회는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 비행사들의 과학적 상상력 훈련과 위기 대처 훈련을 위해 우주인 선발과정에서 실시하는 대회를 영재원 학생 수준에 맞게 응용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신정빈(산곡남중 3학년)학생은 “조 편성 친구들과의 아이디어 교환을 통해 제시된 과제를 해결하면서 소통 능력을 키우게 됐으며,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족감이 높아졌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올해는 3개의 각기 다른 공을 다른 방법을 이용해 다른 컵에 넣는 미션으로 우수팀 6팀이 선정됐는데 과학 원리를 적용한 창의성과 단계의 복잡성, 과제해결정도를 평가하여 수상자가 결정됐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