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3일(목)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제3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제2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08~‘12)」완료에 따라 향후 5년간의 영재교육 목표 및 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발표된「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세부 후속계획 중 하나이다.
이번 계획은 관계부처, 전문가․시도협의회(8회), 심포지엄 및 공청회(2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됐으며, ‘13.8월중앙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통해 확정됐다.
이번에 수립된 「제3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서는 지난제2차 계획에 대한 성과평가 및 분석을 통해, 5대 분야에 걸쳐 17개 추진과제를 제시하였으며, 2차 계획이 영재교육의 양적 기반확대 및 체제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면, 3차 계획은 영재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내실화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번 발표는「제2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08~‘12)」완료에 따라 향후 5년간의 영재교육 목표 및 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발표된「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세부 후속계획 중 하나이다.
이번 계획은 관계부처, 전문가․시도협의회(8회), 심포지엄 및 공청회(2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됐으며, ‘13.8월중앙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통해 확정됐다.
이번에 수립된 「제3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서는 지난제2차 계획에 대한 성과평가 및 분석을 통해, 5대 분야에 걸쳐 17개 추진과제를 제시하였으며, 2차 계획이 영재교육의 양적 기반확대 및 체제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면, 3차 계획은 영재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내실화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