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월) 일본에서 방문한 퓨처스쿨 프로젝트 팀에게 인천동막초등학교(교장 김연배)는 최신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사회과 수업공개와 함께 구체적인 스마트교육 지도 방법 및 스마트체험관구축에 대한 안내를 함으로써 또 한 번 우리나라의 앞 선 스마트교육을 선보였다.
퓨처스쿨 프로젝트는 일본에서 스마트교육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실현 및 환경구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기수덕 교사의 지도로 4학년 사회과 수업에서 학생들은 진로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적성을 알아보는 적성검사와 직업을 탐색해보았는데, 능숙한 스마트기기 사용과 결과물 작성 등의 활동모습을 본 한 일본 방문객은 잘 하는 학생들만 뽑아서 하는 것으로 알았다는 말과 함께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연배(교장)는 잘 갖춰진 시설을 잘 사용하여 앞 선 스마트교육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는 스마트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 붙였다.
지난 2012년 12월 구축돼 현재까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동막스마트체험관은 지난 5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를 운영한 인적, 물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교육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퓨처스쿨 프로젝트는 일본에서 스마트교육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실현 및 환경구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기수덕 교사의 지도로 4학년 사회과 수업에서 학생들은 진로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적성을 알아보는 적성검사와 직업을 탐색해보았는데, 능숙한 스마트기기 사용과 결과물 작성 등의 활동모습을 본 한 일본 방문객은 잘 하는 학생들만 뽑아서 하는 것으로 알았다는 말과 함께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연배(교장)는 잘 갖춰진 시설을 잘 사용하여 앞 선 스마트교육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는 스마트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 붙였다.
지난 2012년 12월 구축돼 현재까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동막스마트체험관은 지난 5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를 운영한 인적, 물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교육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