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큰 그림과 자전거, DMZ에서 평화 꿈꾸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국내외 94점..
학생 등 1천여명 ‘남북평화 자전거 대행진’

2013-06-03(월) 13:15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지난 1일, 파주 평화누리공원 일원에서 '2013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남북평화 자전거 대행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남북 분단의 역사성과 아픔을 되새기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며, △미래지향적 평화통일의식과 평화교육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북평화 자전거 대행진’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 ‘달리자! 평화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며, 김상곤 교육감의 출발 선포와 함께 시작했다.

임진각을 출발한 학생들과 참가자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현장인 비무장지대 등 총 12km를 자전거로 달리며, 분단 현실을 체험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남북평화를 염원했다.

오는 6일까지 전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94점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이야기한다. 해외 작품은 32점으로, 25개국에서 출품했으며, 작품당 가로 5m × 세로 5m로, 평화누리공원 바람의 언덕 아래에 좌우로 펼쳐졌다. 가운데에는 지난 2011년 제작한 한국에서 가장 큰 그림(가로 35m × 세로 20m)이 놓였다.

국내 작품 62점은 각각 가로 5m × 세로 3.6m 크기로. 경기도 학생과 교사들의 작품 55점과 다른 시․도의 7점으로, 바람의 언덕에 세워졌다. 총 연장은 약 300m다. 국내작들은 학교구성원의 공동작품이다. 학생과 교사 등이 함께 구상하고 그리는 등 제작과정부터 참여와 평화교육이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