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나근형 교육감)이 주최하고 동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3대 고리잇기 사랑의 음악회’가 22일(수) 오후 6시, 신세계백화점 6층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역점사업의 효교육 일환으로 조부모와 부모, 학생 등 3대가 함께 하며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연주는 동부관내 논현초(교장 최중숙), 석정초(교장 주궁종), 연수중(교장 박임옥), 한국문화콘텐츠고(교장 김기동) 등 초·중·고등학교의 학생오케스트라가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된다.
이들 학생오케스트라는 창단된 지 1~2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능숙한 연주를 한다. 이날 음악회는 만돌린 중심 한국문화콘텐츠고의 ‘La Paloma’를 시작으로, 논현초의 ‘캉캉’, 석정초의 ‘라데츠키 행진곡’, 연수중의 ‘해를 품은 달’등 귀에 익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게된다.
인천시교육청 심연기 창의인성교육과 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연주자와 객석에 앉은 3대 모두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확인하는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체험적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실효성 있는 문화예술교육과 효교육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역점사업의 효교육 일환으로 조부모와 부모, 학생 등 3대가 함께 하며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연주는 동부관내 논현초(교장 최중숙), 석정초(교장 주궁종), 연수중(교장 박임옥), 한국문화콘텐츠고(교장 김기동) 등 초·중·고등학교의 학생오케스트라가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된다.
이들 학생오케스트라는 창단된 지 1~2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능숙한 연주를 한다. 이날 음악회는 만돌린 중심 한국문화콘텐츠고의 ‘La Paloma’를 시작으로, 논현초의 ‘캉캉’, 석정초의 ‘라데츠키 행진곡’, 연수중의 ‘해를 품은 달’등 귀에 익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게된다.
인천시교육청 심연기 창의인성교육과 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연주자와 객석에 앉은 3대 모두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확인하는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체험적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실효성 있는 문화예술교육과 효교육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