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교육연구회(회장 김한호)에서 최근 연구논문집 『미래교육연구』 제7호를 펴냈다.
전남미래교육연구회는 전남 도내 박사학위 소지 중등 교원으로 구성된 연구 모임으로 이번 책자에는 동광양중 신봉호 교감의 “종합적 학교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를 비롯하여 전남교육정보원 윤길준 부장의 “교직사회의 승진에 관한 담론” 등 모두 11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특히 “핀란드 교육 성공요인 분석을 통한 한국 적용모형 구안”이라는 용산중 최대욱 교사의 논문이 돋보이며, 삼호중 이경우 교사의 “무지개학교의 운영 실태분석을 통한 학교자치 운영 활성화 방안” 등 전남교육의 역점사업인 무지개학교 관련 논문이 4편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책머리에서 김한호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학교현장에 필요한 미래지향적 교육으로 스마트학교, 글로벌 학교, 생태지향적인 학교 등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전남미래교육연구회는 1999년 결성되어 현재 3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년에 한 번씩 연구논문집을 펴내고 있다. 그리고 지난 2월 15일(금)에는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미래교육의 방향과 교육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전남미래교육연구회는 전남 도내 박사학위 소지 중등 교원으로 구성된 연구 모임으로 이번 책자에는 동광양중 신봉호 교감의 “종합적 학교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를 비롯하여 전남교육정보원 윤길준 부장의 “교직사회의 승진에 관한 담론” 등 모두 11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특히 “핀란드 교육 성공요인 분석을 통한 한국 적용모형 구안”이라는 용산중 최대욱 교사의 논문이 돋보이며, 삼호중 이경우 교사의 “무지개학교의 운영 실태분석을 통한 학교자치 운영 활성화 방안” 등 전남교육의 역점사업인 무지개학교 관련 논문이 4편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책머리에서 김한호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학교현장에 필요한 미래지향적 교육으로 스마트학교, 글로벌 학교, 생태지향적인 학교 등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전남미래교육연구회는 1999년 결성되어 현재 3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년에 한 번씩 연구논문집을 펴내고 있다. 그리고 지난 2월 15일(금)에는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미래교육의 방향과 교육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편집팀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