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중학교(교장 강원진)의 축구부 학생들이 경북 영덕일원에서 진행된 제49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대회 (2013.02.14∼02.25) 경기에 출전하여 우승의 영광으로 축구부의 명성을 전국에 알렸다.
준결승전에서는 전북 신태인중과 전후반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여 승부차기 끝에 7대6 스코어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충남 신평중과의 경기에서 전반전 바람이 많이 불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선수들은 패스 및 슈팅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하였지만 아쉽게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휴식시간에 짧은 패스와 측면공격을 유도하고 빠른 공수 전환으로 상대의 수비수를 돌파하는 코치진의 경기 운용 지시의 결과, 후반 5분경에 코너킥을 골로 연결했으며 이후 연속 득점에 성공하여 4대0으로 대승하여 전국을 재패하는 우승의 맛을 보았다.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감독상 조만복, 코치상 조현식, 부장상 류도곤, 최우수상 김정호, 득점상 김기배, 골키퍼상 백승훈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준결승전에서는 전북 신태인중과 전후반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여 승부차기 끝에 7대6 스코어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충남 신평중과의 경기에서 전반전 바람이 많이 불어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선수들은 패스 및 슈팅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하였지만 아쉽게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휴식시간에 짧은 패스와 측면공격을 유도하고 빠른 공수 전환으로 상대의 수비수를 돌파하는 코치진의 경기 운용 지시의 결과, 후반 5분경에 코너킥을 골로 연결했으며 이후 연속 득점에 성공하여 4대0으로 대승하여 전국을 재패하는 우승의 맛을 보았다.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감독상 조만복, 코치상 조현식, 부장상 류도곤, 최우수상 김정호, 득점상 김기배, 골키퍼상 백승훈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