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선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 26명의 어린이는 지잔 19.(화)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LI Sistema Korea) 합동공연’의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대금독주’와 관현악 합주 ‘타령’을 연주했다.
꿈의 오케스트라(LI Sistema 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사업성격의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육 참여자 간의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합주’교육으로 아동 청소년의 다면적 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사업이다.
만선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지원되는 ‘예술꽃 씨앗학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2년도 5월 세계 문화 주간 행사에도 참여했고, 현재 만선국악관현악단은 가야금, 해금, 대금, 피리 등 전통 국악기로 구성되어 26명의 어린이가 각종 대회 참가 및 축하공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학교장, 학교운영위원 및 지역인사, 학부모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수준 높은 연주에 많은 칭찬을 해주었으며, 우리의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선두주자가 되라고 격려해주었다.
꿈의 오케스트라(LI Sistema 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사업성격의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육 참여자 간의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합주’교육으로 아동 청소년의 다면적 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사업이다.
만선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지원되는 ‘예술꽃 씨앗학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2년도 5월 세계 문화 주간 행사에도 참여했고, 현재 만선국악관현악단은 가야금, 해금, 대금, 피리 등 전통 국악기로 구성되어 26명의 어린이가 각종 대회 참가 및 축하공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학교장, 학교운영위원 및 지역인사, 학부모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수준 높은 연주에 많은 칭찬을 해주었으며, 우리의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선두주자가 되라고 격려해주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