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관장 배상갑)은 2013년 2월 23일(토)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괜찮아 10대 행복하면 되잖아 - 마음껏 꿈꾸고 희망하라’라는 주제로 저자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삭막한 교육현실 속에서 길을 잃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10대 청소년들이 다시 한 번 자신이 원하는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공부에 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영철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조언을 들려주는 강사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부모는 내 아이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10대들에게는 꿈과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한다.
배상갑 관장은 이 특강을 계기로 우리 청소년들이 당장 눈앞의 공부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지만 ‘공부는 가슴 깊이 바라는 꿈의 성취를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이다’라고 공감하도록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삭막한 교육현실 속에서 길을 잃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10대 청소년들이 다시 한 번 자신이 원하는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공부에 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영철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조언을 들려주는 강사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부모는 내 아이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10대들에게는 꿈과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한다.
배상갑 관장은 이 특강을 계기로 우리 청소년들이 당장 눈앞의 공부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지만 ‘공부는 가슴 깊이 바라는 꿈의 성취를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이다’라고 공감하도록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