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서울교육은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 교육’ 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고, 선생님의 긍지와 보람을 찾아주며,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걸음이 느린 아이를 챙기고, 서울을 학습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방안도 마련 중이다.
아이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서는 많은 학습 자원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학교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 속에서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습공동체를 구성하며, 외부 기관과의 MOU체결을 통해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자원을 서울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선생님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교육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교권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교원능력개발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업무를 경감해 학습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제자들의 인권을 보호해 주는 ‘학생 인권 보호 지킴이’ 역할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학교에서는 교장선생님을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근거한 학교 운영을 해주기 바란다. 교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해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예산과 인력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하되 원칙과 상식에 맞게 교육활동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학교 구성원이 주체가 돼 활발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기 바라며, 교육감의 동반자로서 교장선생님들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선생님들께는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는 진정한 멘토 역할을 부탁드린다. 학생 인권 보호의 주체는 선생님이다. 학생들의 진로를 개척하는 열쇠 또한 선생님 손에 달려 있다. 선생님들이 사랑과 헌신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때 행복한 학교가 만들어진다. 저와 교육청 가족들은 선생님들이 행복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선생님들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청렴한 교육 행정’은 행복한 서울교육을 떠받치는 굳건한 버팀목이자 자존심이 될 것이다. 예산 집행, 인사 등에 있어서의 ‘청렴 행정’을 우리 교육청부터 실천할 것이다. 각 기관과 학교에서도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 과거에 관행처럼 행해져 오던 것들에 대한 적절성 여부 또한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것이다.
교육 가족들의 작지만 능동적인 움직임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맡은 업무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는 담당자 자신이어야 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 능동적으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는 용인할 수 있다.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 ‘행복교육’을 향한 서울교육 가족 여러분의 노고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빛나게 할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감 문 용 린
아이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서는 많은 학습 자원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학교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 속에서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습공동체를 구성하며, 외부 기관과의 MOU체결을 통해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자원을 서울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선생님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교육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교권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교원능력개발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업무를 경감해 학습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제자들의 인권을 보호해 주는 ‘학생 인권 보호 지킴이’ 역할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학교에서는 교장선생님을 중심으로 자율과 책임에 근거한 학교 운영을 해주기 바란다. 교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해 학교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예산과 인력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하되 원칙과 상식에 맞게 교육활동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학교 구성원이 주체가 돼 활발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기 바라며, 교육감의 동반자로서 교장선생님들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선생님들께는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는 진정한 멘토 역할을 부탁드린다. 학생 인권 보호의 주체는 선생님이다. 학생들의 진로를 개척하는 열쇠 또한 선생님 손에 달려 있다. 선생님들이 사랑과 헌신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때 행복한 학교가 만들어진다. 저와 교육청 가족들은 선생님들이 행복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선생님들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청렴한 교육 행정’은 행복한 서울교육을 떠받치는 굳건한 버팀목이자 자존심이 될 것이다. 예산 집행, 인사 등에 있어서의 ‘청렴 행정’을 우리 교육청부터 실천할 것이다. 각 기관과 학교에서도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 과거에 관행처럼 행해져 오던 것들에 대한 적절성 여부 또한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것이다.
교육 가족들의 작지만 능동적인 움직임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맡은 업무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는 담당자 자신이어야 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 능동적으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는 용인할 수 있다.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 ‘행복교육’을 향한 서울교육 가족 여러분의 노고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빛나게 할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감 문 용 린
편집팀 han@finews.co.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