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충북본부(본부장 박종선)는 오늘(15일) 오전 10시 30분 이기용 충청북도교육감을 방문해 교복 상품권(3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새학기를 맞아 교복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고,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어 밝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조손, 한부모 가정 자녀들은 상급학교 진학할 때 새로 구입하는 교육비용이 부담이 크다”며 “이번 지원으로 진학비용에 대한 짐을 조금이나마 더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새학기를 맞아 교복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고,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어 밝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조손, 한부모 가정 자녀들은 상급학교 진학할 때 새로 구입하는 교육비용이 부담이 크다”며 “이번 지원으로 진학비용에 대한 짐을 조금이나마 더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