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영초등학교(교장 박정우)에서는 14일(목) 2013학년도 학교우유 납품업체 선정을 위한 학교우유 시음회를 실시했다.
이번 우유시음회를 위해 상영초는 사전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내고 참여 희망 우유업체의 신청을 받았고,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14일 10시에 본교 과학실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
이날 우유시음회 참가 대상으로 뽑힌 본교 1학년 ~ 5학년 50명의 학생은 업체별로 준비된 우유를 모두 맛을 본 후 가장 맛있다고 생각되는 우유를 한 가지 선택해 직접 투표함에 적어 넣었으며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업체를 선정했다.
참가 학생들은 한자리에서 모든 우유의 맛을 볼 기회가 흔하지 않아 신기하게 생각하면서도 자신과 친구들이 1년 동안 마실 우유를 선택한다는 책임감을 가진 듯 진지한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우유시음회에 참여하는 업체에서도 질 좋은 우유를 납품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시음회 과정을 지켜 보면서 공정한 과정과 결과에 만족한다고 의견을 표시 했다.
담당자인 남정원 영양교사는 “작년 2월 관내 초등학교 중에서 최초로 실시한 후 2회째를 맞고 있는 우유시음회는 다양한 업체 참여와 공정한 업체선정의 기회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시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여러 종류의 우유를 맛볼 수 있는 기회와 공정한 절차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우유시음회를 위해 상영초는 사전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내고 참여 희망 우유업체의 신청을 받았고,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14일 10시에 본교 과학실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
이날 우유시음회 참가 대상으로 뽑힌 본교 1학년 ~ 5학년 50명의 학생은 업체별로 준비된 우유를 모두 맛을 본 후 가장 맛있다고 생각되는 우유를 한 가지 선택해 직접 투표함에 적어 넣었으며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업체를 선정했다.
참가 학생들은 한자리에서 모든 우유의 맛을 볼 기회가 흔하지 않아 신기하게 생각하면서도 자신과 친구들이 1년 동안 마실 우유를 선택한다는 책임감을 가진 듯 진지한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우유시음회에 참여하는 업체에서도 질 좋은 우유를 납품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시음회 과정을 지켜 보면서 공정한 과정과 결과에 만족한다고 의견을 표시 했다.
담당자인 남정원 영양교사는 “작년 2월 관내 초등학교 중에서 최초로 실시한 후 2회째를 맞고 있는 우유시음회는 다양한 업체 참여와 공정한 업체선정의 기회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시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여러 종류의 우유를 맛볼 수 있는 기회와 공정한 절차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