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덕의초 2학년4반 학부형 입니다.
오늘 학교에 다녀온 아들녀석이 빨간 하드커버로 된 일기모음집을 내밀더군요.
말이 일기모음이지 일기라는 이름을 빌린 아이의 글쓰기 모음 입니다.
단순하게 그날 그날의 일기가 아닌 친구들과의 추억들, 학교 활동, 중요한 사회 이슈(예를 들면 나로호 발사등등) , 동시 짓기,자유주재의 글들...
정말 지면을 빌어 다적지 못할 정도의 다양한 주제의 글들.. 글을 읽어가며 가슴 한켠이 찡하더군요.
처음 다른 반들은 국어,수학 이다 바쁜데 왜 우리반은 글쓰기에 열심인지 속 좁은 맘에 이해가 안되더군요. 선생님의 깊은 뜻을 오늘에야 조금은 알수 있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년동안 말썽 꾸러기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심에, 반 친구 하나하나의 말에 귀기울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해엔 더 건강하시고 항상 아이들 위해 지도해 주세요.
선생님 쑥스러워 직접 말씀 못드리고 지면을 빌어 글을 올림을 이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오늘 학교에 다녀온 아들녀석이 빨간 하드커버로 된 일기모음집을 내밀더군요.
말이 일기모음이지 일기라는 이름을 빌린 아이의 글쓰기 모음 입니다.
단순하게 그날 그날의 일기가 아닌 친구들과의 추억들, 학교 활동, 중요한 사회 이슈(예를 들면 나로호 발사등등) , 동시 짓기,자유주재의 글들...
정말 지면을 빌어 다적지 못할 정도의 다양한 주제의 글들.. 글을 읽어가며 가슴 한켠이 찡하더군요.
처음 다른 반들은 국어,수학 이다 바쁜데 왜 우리반은 글쓰기에 열심인지 속 좁은 맘에 이해가 안되더군요. 선생님의 깊은 뜻을 오늘에야 조금은 알수 있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년동안 말썽 꾸러기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심에, 반 친구 하나하나의 말에 귀기울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해엔 더 건강하시고 항상 아이들 위해 지도해 주세요.
선생님 쑥스러워 직접 말씀 못드리고 지면을 빌어 글을 올림을 이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편집팀 han@schooli.kr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