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강성대 기자] 전남도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최근 목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의 수묵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진도출신 일전 김길동 선생(사진)의 수묵화가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일전 김길동 선생은 붓의 운용법, 정통 산수화에서 현대 산수화의 필수 기법인 남종화 전통 산수화와 실경이 어우러짐을 특이한 화법으로 작품화에 성공했다는 것.
또 진경산수화와 심경 산수화를 작품에 옮기는 데 성공하고 독특한 기법으로 작품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1979년 화단에 입문 지금까지 43여년을 오로지 작품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그만의 기법을 완성했다.
일전 김길동 선생은 1956년 전남 진도군 진도읍에서 출생했으며, 진도초등학교, 진도중학교, 진도고등학교 졸업하고 지난 83년 목포시내로 이사한 이후 본격적인 동양화 수업을 시작했다.
또한 임농 하철경 선생(호남대학교 교수)으로부터 전통 산수화 기법 등을 수학했으며, 전정 박항환 선생, 이철주 교수(중앙대학교), 현림 정승섭 교수(전북대학교)로부터 화법을 전수 받았다.
김길동 선생은 현림 정승섭 교수, 임농 하철경 교수의 필법을 현재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일전 김길동 선생은“목포문화예술회관 부스에서 갤리 그라피(서예), 머그컵 만들기(컵 제작), 부채그리기(수묵) 체험관 3곳을 초원 주권옥 선생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며 “내달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체험을 하고 있으니 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약자들을 위해 사회단체 등에 작품 등을 기부하겠다”며 “전업 작가로서 건강이 허락된다면 전통 실경 산수화 대작에 전념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일전 선생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1회 특선, 입선 3회 수상하는 등 다수의 구상부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개인전시회도 9회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구상부문), 충남 미술대전 한국화 심사위원(2004),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화구상부문 2차 심사위원(2005), 전라남도미술대전 한국화 심사위원, 초대작가, 운영위원 역임, 한국화 대전 초대작가, 목포미술협회 목포미술인상 수상, 임농예술문화상 수상,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술협회, 목포지부 이사 역임, 국제수묵 비엔날레 초대 출품(2021), 한국화 목포 전업 작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목포와 진도 각 3개 전시관에서 열리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란 주제로,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5개 나라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수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우리 삶과 어떻게 연계해 있는지를 보여주는‘오채찬란’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날 진도출신 일전 김길동 선생(사진)의 수묵화가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일전 김길동 선생은 붓의 운용법, 정통 산수화에서 현대 산수화의 필수 기법인 남종화 전통 산수화와 실경이 어우러짐을 특이한 화법으로 작품화에 성공했다는 것.
또 진경산수화와 심경 산수화를 작품에 옮기는 데 성공하고 독특한 기법으로 작품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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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979년 화단에 입문 지금까지 43여년을 오로지 작품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그만의 기법을 완성했다.
일전 김길동 선생은 1956년 전남 진도군 진도읍에서 출생했으며, 진도초등학교, 진도중학교, 진도고등학교 졸업하고 지난 83년 목포시내로 이사한 이후 본격적인 동양화 수업을 시작했다.
또한 임농 하철경 선생(호남대학교 교수)으로부터 전통 산수화 기법 등을 수학했으며, 전정 박항환 선생, 이철주 교수(중앙대학교), 현림 정승섭 교수(전북대학교)로부터 화법을 전수 받았다.
김길동 선생은 현림 정승섭 교수, 임농 하철경 교수의 필법을 현재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일전 김길동 선생은“목포문화예술회관 부스에서 갤리 그라피(서예), 머그컵 만들기(컵 제작), 부채그리기(수묵) 체험관 3곳을 초원 주권옥 선생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며 “내달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체험을 하고 있으니 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약자들을 위해 사회단체 등에 작품 등을 기부하겠다”며 “전업 작가로서 건강이 허락된다면 전통 실경 산수화 대작에 전념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일전 선생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1회 특선, 입선 3회 수상하는 등 다수의 구상부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개인전시회도 9회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구상부문), 충남 미술대전 한국화 심사위원(2004),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화구상부문 2차 심사위원(2005), 전라남도미술대전 한국화 심사위원, 초대작가, 운영위원 역임, 한국화 대전 초대작가, 목포미술협회 목포미술인상 수상, 임농예술문화상 수상,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술협회, 목포지부 이사 역임, 국제수묵 비엔날레 초대 출품(2021), 한국화 목포 전업 작가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목포와 진도 각 3개 전시관에서 열리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란 주제로,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5개 나라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수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우리 삶과 어떻게 연계해 있는지를 보여주는‘오채찬란’한 작품을 선보인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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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