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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U+스마트팩토리’, 5G B2B시장 선점한다

5G·LTE 이동통신 기반의 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U+스마트팩토리, 5년 내 매출 7배↑ 목표

2021-09-16(목) 17:04
사진=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U+스마트팩토리’, 5G B2B시장 선점한다
[한국BBC방송=박대영 기자]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16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U+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개하고 향후 사업방향을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U+스마트팩토리를 이용하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가 5G·LTE 등 이동통신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한 근로환경과 높은 생산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LG 계열사뿐만 아니라 전국의 발전소, 중공업 등 업종별 대표 사업장에 U+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구축해왔다. 또한 작년과 올해 디지털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5G기반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국책사업 ‘스마트산단’ 분야의 사업자로 선정되어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이 같은 솔루션은 LG유플러스의 5G, LTE 이동통신을 통해 제공된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공장자동화 솔루션은 와이파이(WiFi)를 이용했지만, 이동 중 연결이 불완전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LG유플러스의 5G, LTE 이동통신은 넓은 커버리지 등 우수한 품질과 폐쇄망 등을 통한 보안성을 보장한다.



LG유플러스는 U+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더욱 확산하여 관련매출을 5년 내 7배 성장시킨다는목표를 세웠다. 서재용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U+스마트팩토리는 안전하고 생산성이 높은 스마트공장을 만드는 솔루션이다”라며, “다양한 사업장의 규모에 맞는 U+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기획하고 보급하여, 안전하면서도 생산성 높은 스마트팩토리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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