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4(수) 16: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김홍장 당진시장, 관내SOC 사업 직접 챙긴다!

  - 올해 준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호 배수갑문 현장 점검 -

2021-06-29(화) 09:24
사진=당진 관내 SOC사업 현장 회의 및 방문 사진입니다.
[한국BBC방송=이재철기자]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8일 당진시 관내 대형 SOC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3공구)과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공사 2개소로 올해 말 준공예정인 현장이며, 준공 후 시민들이 사용하게 될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마무리 단계에서의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건설 관계자들 격려했다.

서해선 복선전철사업은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조 947억 원(당진시 구간 1,544억 원)에 현재 96% 공정이 진행된 상태로, 올해 노반 신설 공사를 완료해 내년 12월 역사준공 후 개통 예정이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공사는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 대비 수해예방을 위해 배수갑문을 기존 120m에서 240m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34억 원에 현재 88% 공정이 진행됐으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구교학 건설도시국장, 최선묵 교통과장, 국가철도공단 송권 서해선사업소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종식 충남지역본부장 등 10여 명이 함께 했다.

김홍장 시장은 건설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 보고 및 현장점검 실시 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