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네이버도 자급제폰 유통…통신비 인하 효과는 미지수

2019-01-16(수) 11:23
오늘(15일)부터 네이버가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약정 없이 구입하는 단말기, 즉 자급제 단말기 시장에 뛰어듭니다.
네이버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는 되는데, 경쟁을 통한 단말깃값 인하에는 한계가 있다는 관측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제조사의 보조금을 받기가 어려워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일선 판매점들이 적극 나설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안정상 수석전문위원은 “판매점 입장에서는 기존의 이동통신사나 제조사로부터 받는 보조금이나 장려금을 받을 수 없는 자급제폰이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자급제폰을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급제 단말기 활성화의 목표인 통신비 인하를 위해서는 제조사와 통신사, 판매점 모두 뛰어들 유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