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국적 대형 항공사의 마일리지가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0년 유효기간을 도입했기 때문인데, 렌터카나 대형마트 할인, 영화관람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 소멸되는 마일리지는 2008년 이전에 적립된 것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합쳐 400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마일리지는 20~25원 정도로, 항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소멸 예정 마일리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대부분은 항공기 예매에 사용되는데, 마일리지 좌석이 5%에 불과해 항공권 구매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다만 일찍 예매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승급이 가능한 항공권 구매시 이코노미석은 비즈니스석으로, 비즈니스석은 일등석으로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수하물 무게가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마일리지로 대신할 수 있고, 공항 라운지 사용도 가능합니다. 14만 마일리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세계일주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렌터카와 호텔, 리무진, 로고상품 예약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이마트나 CGV, 기내면세점 등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미리 구매해 여행 계획을 세운 경우엔, 1만5,000마일 정도를 사용하면 고급 호텔에 묶을 수도 있습니다.
일각에선 직계가족이 아니면 마일리지 양도가 불가능한 만큼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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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0년 유효기간을 도입했기 때문인데, 렌터카나 대형마트 할인, 영화관람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 소멸되는 마일리지는 2008년 이전에 적립된 것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합쳐 400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마일리지는 20~25원 정도로, 항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소멸 예정 마일리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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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대부분은 항공기 예매에 사용되는데, 마일리지 좌석이 5%에 불과해 항공권 구매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다만 일찍 예매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승급이 가능한 항공권 구매시 이코노미석은 비즈니스석으로, 비즈니스석은 일등석으로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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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무게가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마일리지로 대신할 수 있고, 공항 라운지 사용도 가능합니다. 14만 마일리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세계일주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렌터카와 호텔, 리무진, 로고상품 예약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이마트나 CGV, 기내면세점 등에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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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미리 구매해 여행 계획을 세운 경우엔, 1만5,000마일 정도를 사용하면 고급 호텔에 묶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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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직계가족이 아니면 마일리지 양도가 불가능한 만큼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신세희 pearl1907@naver.com

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