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양주경찰서, 여성안심거울길 조성에 나서

- 고읍파출소, 여성안심거울길 구축 홍보 -

2018-06-26(화) 19:03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에서는 양주경찰서 고읍파출소는 다세대주택가 약 1700세대가 거주하는 약 1km구간 내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 등 범죄취약 계층의 안전을 위해 ‘여성 안심 거울길’ 조성에 나섰다.

이는 위 지역 1700세대 중 약 500세대 가량이 여성1인 가구 인 점, 또 탄력순찰과 주민소통으로 파악된 위 지역 여성들이 늦은 밤 위 지역이 어둡고 외진 점을 지적하며 치안불안을 호소하는 점 등을 취합해 다세대 주택 건물주들과의 합의를 거쳐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책을 마련한 것이다.

‘여성안심 거울길’이란 주택 출입구에 미러시트를 부착하는 것으로 이는 범죄자 얼굴이 노출될 뿐 아니라 보행자 역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확인돼 범죄기회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양주2동 여성자율방범대, 고읍주내 시민경찰대등과 위 일대 합동순찰을 통해 취약지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고장난 가로등, 보안등을 관련 시 부서에 통보해 수리하고 부족한 치안시설을 확충하고자 지속적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또 경찰협력단체와 합동으로 방범예산을 활용해 여성안심거울길 사업안내 홍보 및 여성폭력 예방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임광식 고읍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여성안심거울길’ 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범죄취약계층에 필요한 부족한 치안시설을 확충하고 개선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이준용 기자

이준용 lst8259@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