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상동 일원(부평구 인접지역)에 조성하려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내 부천신세계쇼핑몰이 큰 문제점이 노출된 가운데 쇼핑몰이 들어올 경우 막대한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쇼핑몰 입점을 강행, 추진하고 있어 양 기관의 지자체와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형유통업체인 신세계가 건설하려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들어 설 부지는 LH공사가 당초에 주변을 개발할 때 공공시설과 공원용지로 사용하라는 목적으로 기부체납한 부지로서 그동안 부천시와 부평구 양 지자체의 시민들 편의를 위해 시민 휴식공간인 공원용지로 잘 사용되고 있던 곳이다.
그러나 부천시는 상권 및 거주환경, 교통문제 등에 있어서 주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계획함에 있어 주변 지자체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충분한 의견수렴 등 제대로 논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부지를 용도변경해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건설하려는 계획을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양 지자체간 심각한 분쟁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다.
쇼핑몰이 들어 설 부지는 부천시의 외곽에 속해 있지만, 그곳에 인접한 인천시 부평구는 기존에 상권이 활성화 돼있는 중심상권에 속해 있어 상권피해는 고스란히 부평구가 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 곳에 초대형 쇼핑몰이 들어서면 부평구 뿐만 아니라, 계양구의 전통시장, 지하상가, 집합상가, 음식점, 이.미용업소, 패션 관련업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영세 중소상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것으로 불 보듯 뻔한데도 불구하고 부천시는 이를 무시한 채 쇼핑몰 입점을 밀어붙이고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부천시의 이러한 일방적이고 안하무인적인 행위에 대해 인천시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 해당 자치구인 인천시 부평구 및 계양구와 지역주민들은 일치된 뜻으로 부천시의 이기적 행위를 성토하는 한편, 다각적인 방법으로 쇼핑몰 입점 저지행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쇼핑몰이 입점할 경우, 최대 피해를 입는 지역의 자치구인 부평구의 홍미영 구청장은 “부천시의 이기적인 행위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된다면 구와 구민 모두의 역량을 응집시켜 부천시를 강도 높게 규탄할 뿐만 아니라, 300만 인천시민들과 연대해 인천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쇼핑몰 입점저지 행동에 돌입할 것” 이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대형유통업체인 신세계가 건설하려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들어 설 부지는 LH공사가 당초에 주변을 개발할 때 공공시설과 공원용지로 사용하라는 목적으로 기부체납한 부지로서 그동안 부천시와 부평구 양 지자체의 시민들 편의를 위해 시민 휴식공간인 공원용지로 잘 사용되고 있던 곳이다.
그러나 부천시는 상권 및 거주환경, 교통문제 등에 있어서 주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계획함에 있어 주변 지자체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충분한 의견수렴 등 제대로 논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부지를 용도변경해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건설하려는 계획을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양 지자체간 심각한 분쟁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다.
쇼핑몰이 들어 설 부지는 부천시의 외곽에 속해 있지만, 그곳에 인접한 인천시 부평구는 기존에 상권이 활성화 돼있는 중심상권에 속해 있어 상권피해는 고스란히 부평구가 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 곳에 초대형 쇼핑몰이 들어서면 부평구 뿐만 아니라, 계양구의 전통시장, 지하상가, 집합상가, 음식점, 이.미용업소, 패션 관련업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영세 중소상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것으로 불 보듯 뻔한데도 불구하고 부천시는 이를 무시한 채 쇼핑몰 입점을 밀어붙이고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부천시의 이러한 일방적이고 안하무인적인 행위에 대해 인천시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 해당 자치구인 인천시 부평구 및 계양구와 지역주민들은 일치된 뜻으로 부천시의 이기적 행위를 성토하는 한편, 다각적인 방법으로 쇼핑몰 입점 저지행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쇼핑몰이 입점할 경우, 최대 피해를 입는 지역의 자치구인 부평구의 홍미영 구청장은 “부천시의 이기적인 행위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된다면 구와 구민 모두의 역량을 응집시켜 부천시를 강도 높게 규탄할 뿐만 아니라, 300만 인천시민들과 연대해 인천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쇼핑몰 입점저지 행동에 돌입할 것” 이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신동아방송 안상재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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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금)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