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6(금) 15: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부산시민 프놈펜 시민에게 부산의 정을 전하다!

부산국제교류재단, 7. 9.~7. 19. 제8기 부산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프놈펜시 방문해 교육봉사·문화교류 및 의료봉사활동 펼쳐

2016-07-08(금) 10:49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7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11일간, 자매도시인 캄보디아 프놈펜시에 ‘제8기 부산해외봉사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대학생 및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 제8기 부산해외봉사단 80여 명은 지난 7월 4일 오후 5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로이알록꾸마르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홍성화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이장호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 오무영 그린닥터스 부이사장, 오상훈 부산백병원장, 문영수 해운대백병원장, 이종태 인제의대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부산해외봉사단 프놈펜 파견팀은 △부산소재 대학생 및 시민들로 이뤄진 교육팀 20명 △(사)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백병원·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축이 된 30명의 의사·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팀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사단원들은 지난 5월 최종선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캄보디아의 문화, 언어수업 등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현지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활동 등을 해왔다.

부산해외봉사단 교육팀은 현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은 미술음악·과학·기초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의료팀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프놈펜시 쩡아엑 보건소 등 의료 환경에 소외된 지역을 방문해 부산의 의술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한국문화공연행사 등을 통해 부산의 문화도 알리게 된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자매도시 주민들의 교육 및 의료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부산시민들의 세계시민의식을 실현하고, 우리나라의 위상과 부산의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