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곤 김해시장의 취임이후 첫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허시장은 작년 연말 중대재해가 발생한 장유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 한명 한명의 안전이 김해의 안전임을 당부했다. 공공건설현장의 안전수칙준수가 민간부문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안전을 강조했다.
일조권 및 조망권 침해 우려로 집단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신문동 경동 주상복합아파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민원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중재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향후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진동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 역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율하2지구 택지개발 현장을 돌아보며 인근 축사 악취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 전국적인 살기 좋은 명품 주거지로서의 위상에 걸맞도록 김해율하2지구 택지개발사업 추진시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검토를 지시했다.
긴급 당면현안을 직접 챙기기 위해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눈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의 불편함을 직접 듣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의 연륜이 묻어난다. 발로 뛰는 행정전문가,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열정이 시민의 행복으로 꽃피길 바래본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일조권 및 조망권 침해 우려로 집단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신문동 경동 주상복합아파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민원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중재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향후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진동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 역시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율하2지구 택지개발 현장을 돌아보며 인근 축사 악취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 전국적인 살기 좋은 명품 주거지로서의 위상에 걸맞도록 김해율하2지구 택지개발사업 추진시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검토를 지시했다.
긴급 당면현안을 직접 챙기기 위해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눈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의 불편함을 직접 듣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의 연륜이 묻어난다. 발로 뛰는 행정전문가,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열정이 시민의 행복으로 꽃피길 바래본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2026.10.16(금) 15:02
























































